두달간 한 행동수!
해낸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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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want …?

나에게 일은 그냥 단순히 돈버는 수단으로 생각할 수 없는 것임
왜냐면 일하는 시간은 내 인생에 많은 것을 할애함
나는 내 시간이 소중함! 그래서 동태 눈깔로 시간을 보내는 삶을 살고 싶지 않음
그렇다 … 내가 원하는 삶은

흘러가는 시간을 생태 눈으로 보내는 삶

사랑과 증오는 한장차이 !!!!!!!

두달간 했던 일

지난 두달을 한줄로 설명한다면:

받아들임의 시간….

쉼이 필요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1.
예전처럼 하루 자고 회복될 수 있는 몸이 아님을 받아들였고,
2.
때로는 그냥 쳐맞고 있으면 지나간다는 것을 받아들였고, (해결하려고 하는 것 부터 발악이다)
3.
변해버린 체력을 잘 달래가는 방법을 배웠다.
직전에는 이 시간이 고통의 시간이라 썼지만, 나중에 뒤돌아 보았을 땐 이 시간이 엄청난 리코버리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한번도 쉼이 필요한적 없는 인간에게 쉼이 필요해진 시간
그리고 그 시간에 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쉼의 방법을 연구한 시간이었음!

지금 내가 겪는 고통은 생태 눈깔의 현상임을 받아들이기

저 몸이 안좋아진 것과 연계된 내용인데, 어떻게 나답게? 내가 원하는 대로 했는데, Side Effect 가 더 크지? 남이 시켜서, 남들이 좋다는 이유가 아니라 내가 좋다는 이유로 한건데 몸이 박살난 사실 자체 현타 + 부정했었음
지금 내가 힘들어하고 있는거 자체가, 생태로 살았고 또 살고 있다는 (ing) 뜻이라는걸 꺠달은 시간이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