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진행했떤 싸인회에 이어 1월에도 싸인회를 열었따.
그런데 여기서 이슈가 생겼다.
싸인회를 하려던 목적이 카테고리를 바꾸면 괜찮아질줄알았는데,
정신적 만족도는 높았으나? 체력이 미친듯이 고갈되는 현상을 겪은 것이다.
그러다보니까 갑자기 생각에 구렁텅이에 빠져들었따?
1.
어 계속 내 몸이 이런다고 ? 뭐 엄청 무리한 것도 아닌데? 뭐야? 나 왜 피곤해 ?
2.
그리고 싸인회 멋진 사람들 보니까 갑자기
존
㉯ 비교댐 ?
3.
난 뭐지? 이 방법이 아니야?
이런 생각의 흐름에 빠진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