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하고 싶은 점 / 바뀐 내 모습
완벽주의….
원래는 고민, 생각만 하다가 시간이 지나서 마음이 사라지거나, 행동 시기를 놓침
but 행클 후 → 고민은 잠깐! 일단 ‘작은 행동’으로 행동 실행
“고민 할 시간에 일단 시작하자”
칭찬 하고 싶은 점 / 바뀐 내 모습
그림을 통해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
(무엇을 만들까, 나는 무엇을 좋아할까, 그림으로 무엇을 해야 길게 지속할 수 있을까..)
현생에 치여서 계속 뒷전이 됨.. (하고 싶은 게 맞을까?)
일단 뭐라도 그리자! 싶어서 미루어 두었던 그림 그리기를 행동으로 할 수 있게 됨.
그림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나에게 일은 그냥 단순히 돈버는 수단으로 생각할 수 없는 것임
왜냐면 일하는 시간은 내 인생에 많은 것을 할애함
나는 내 시간이 소중함! 그래서 동태 눈깔로 시간을 보내는 삶을 살고 싶지 않음
그렇다! 내가 원하는 삶은
내가 원하던 것: 시간을 즐기는자
Before
After
[ 매출 20% 상승 ! + 가게에 애정이 생김 ]
오늘만 사는 나에게 돈이란 나와 고양이를 굶지 않게 그저 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것.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가 생김..
커피 무한리필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물을 진짜 안 마시는 NA…
하루에 물 2L는 꼭 마시기, 스트레칭 등등
하루에 꼭 해야하는 루틴이 만들어짐 !
번외, 생활루틴 만들기
일하는 것도, 노는 것도 재미가 없어서
“열정 태울 일을 찾아보자 !“ 라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 ⇒ 25살 빈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을거라는 기대,
플러스 일주일에 한번씩 나의 변화를 보고해야 하니 내가 뭐라도 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
행동클럽 시작 이유 ?
[열정 쏟을 일을 만들려면 일단 나부터 파헤쳐보자]
업무성향, 연애패턴, 친구관계, 뭘 하면서 쉬는 걸 좋아하는지 · · · · ·
일기를 쓰거나 친구한테 찡찡대면서
난 어떤 사람일까? 평소에 어떤 생각들을 담고 있을까? 등등
나랑 더 친해져 보자 ..
그러다 어느순간 차차 머릿속에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지는게 느껴졌다
뇌가 비어지는게 느껴졌따.
그런 순간은 다음과 같았음
그리고 마침내 찾게 되다.
일단 몸이 무너졌다는 것은 쉼이 필요하다라는 신호라고 그러길래 다 내려놓고 뇌를 쉬고자했다. 그런데 문제는 쉬는걸 모르겠더라. 쉬라고 해서 쉬는데 가만히 있으면 뒤질 것 같고 그래서 별 지랄 발광은 다 해봤던 것 같다.
도대체 아무것도 안하는 것은 무엇일까?
딱히 쉼이 필요한 삶을 살아본적이 없었기에 쉬어본다는 행위가 너무 낯설었따.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하나는 엄청난 양의 독서 (쉰다는 개념에 대해 배우기 위해)
쉬는 법을 찾기 위한 발악
완벽함이 아닌 시작과 지속!
이 시간이 나에게 어떤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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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 뭐 하나 완벽하게 하지 못할거같으면 시작 안하는 고질병; 일단 뭐라도 끄적거려보자.. 처음부터 100발자국이 아니라... 1발자국부터...
나 스스로 칭찬하고 싶은 점 or 바뀐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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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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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여있는, 머물러 있는 느낌 = 내가 제일 싫어하는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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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써보고 싶다 > 산문집은 탈고 했고 > 뭐를 또 써볼까나? > 오호! 전문 서적을 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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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출판시장 자체가 책 써서 유명해지는 구조가 아니라 유명한 사람한테 책 제안하는 구조라서 ㅋ 먼저 제안받는 입장이 아니라 투고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 이를 갈고 꼭 해내야겟다 라는 ㅋ 동기가 있지 않는 이상 쉽지 않음 ㅠㅠ + 시간 대비 효율? 너무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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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 삶은 도전 ~
삶 =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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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 워크북 기획 방향 설정 (가정/학교에서 보호자와 교육자가 실질적으로 사용 할수 있는 실천서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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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연령별 미술표현 수준 정리 (유아, 아동, 초등 저, 중, 고,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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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이론 기반 인지/정서/상징 수준 활동 구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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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태도 가이드 초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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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구성
창작의 고통에 몸부림…
진로, 삶 등 다방면으로 고민이 많은 시기
머릿속에 하고 싶은 것, 해야할 것들이 많은데 정작 ‘실천’으로는 잘 이루어지지 않음
= 행클을 통해 “일단 뭐라도 시작하는 것” 을 목표로 참여하게 됨
행클을 왜 하였는가
대학원
처음에는 대학원 공부가 나에게 맞지 않는 걸까? 는 의문이 컸었는데
하기 싫었던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됨.
점차 공부할 이유와 의욕이 명확해짐 !
공부..!
[ 뇌빼고 살던 내가 “해보고 싶은 일” 을 찾았다 ! ]
상담 관련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대학원 원서 접수 ★ 합격 ★
20살때 대학을 간 이유 → 남들 다 가니까
졸업하고 취업한 이유 → 돈 벌어야 하니까
새로운 일을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