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이 왜 좋아용? | 1. 퍼스널 브랜딩 끝판왕 (=회사 딱지를 떼고 내 이름으로 서고 싶다는 생각. 시대예보 송길영 작가 제언처럼)2. 개인 사업으로 가는 발판 (사람 좋아하는 나의 성격 + 가족 내 갖고있던 스토리텔링 = 결론. 추후 아부지와 함께 시니어 모임 사업하고 싶음)3. 상방이 없는 수익 (=지금은 수익0, But 회사 일보다 이게 더 가치있고 잠재력 있다고 강하게 믿음) |
요새 하는 고민은? | 회사 딱지를 뗀 나의 모습이,당장의 회사 후광보다 멋있어졌으면 좋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혹시 서울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를 아시나요?그게 딱 대기업 통신사 이야기인데, 회사에 김부장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는 대기업 딱지를 갖고 일하되 종착지는 브랜딩 잘되어 혼자 사업할 수 있는 프리랜서가 되고 싶습니다.근데 이 목표가 일자를 정해놓지 않으니 맨날 생업에 밀려버려요회사에 살면서도 프리랜서의 삶을 동경하는 제게 이번 자리가 다시 불을 붙여주는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ㅠㅜ 정말 간절히..2026에는 저 인스타도 블로그도 각잡고 키워보려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