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 싸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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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싸장님 이야기

그 일이 왜 좋아용?
1. 퍼스널 브랜딩 끝판왕 (=회사 딱지를 떼고 내 이름으로 서고 싶다는 생각. 시대예보 송길영 작가 제언처럼)2. 개인 사업으로 가는 발판 (사람 좋아하는 나의 성격 + 가족 내 갖고있던 스토리텔링 = 결론. 추후 아부지와 함께 시니어 모임 사업하고 싶음)3. 상방이 없는 수익 (=지금은 수익0, But 회사 일보다 이게 더 가치있고 잠재력 있다고 강하게 믿음)
요새 하는 고민은?
회사 딱지를 뗀 나의 모습이,당장의 회사 후광보다 멋있어졌으면 좋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혹시 서울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를 아시나요?그게 딱 대기업 통신사 이야기인데, 회사에 김부장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는 대기업 딱지를 갖고 일하되 종착지는 브랜딩 잘되어 혼자 사업할 수 있는 프리랜서가 되고 싶습니다.근데 이 목표가 일자를 정해놓지 않으니 맨날 생업에 밀려버려요회사에 살면서도 프리랜서의 삶을 동경하는 제게 이번 자리가 다시 불을 붙여주는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ㅠㅜ 정말 간절히..2026에는 저 인스타도 블로그도 각잡고 키워보려해요!

4호 싸장님에게 도착한 메세지

10호 싸장님 (제품 디자이너 > 가구 만들고 싶어하시던 분)
아인님, 저와 비슷한 환경, 저와 비슷한 진행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직장을 다니며 준비하고 있는 상황, 기존 직장에서 어떠한 태도를 취하며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준비하는지 등을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