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싸장님의 이야기
그 일이 왜 좋아용?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구애받지 않고 제작해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수입창출+소비자들한테 통하고 사랑받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음!
요새 하는 고민은?
넥스트 레벨은 무엇인가.. 사업이 그냥 이대로 이어가는 느낌보다 확장/성장 하는 느낌의 다음 단계가 뭘지 고민이 듭니다
1호 싸장님에게 도착한 메세지 
9호 메이크업 아티스트 싸장님:
케잌집 사장님! 원픽 입니다 ! 작업 프로세스+현재 처한 상황과 고민의 결이 너무 비슷하고 발표 당시 그냥 제 이야기를 듣는것 같아 발표마치자마자 대화를 많이 하고 싶었어요!
아트+상업 합쳐진 업무 / sns 포트폴리오 활용 / 개인 고객+브랜드 협업 / 단순 이쁨으로만 보이는 표면적 모습과 달리 실무는 노동 전쟁 그자체 / 혼자서 몸갈아하다 과부하 탈남/ 자동화를 어떻게 돌릴까 고민중 / 작업할 작은 평수 임대필요 등 / 나이도 같아요!
12호 외국계 커리어우먼:
플라워 케이크 온니.. 넘 조용하셔서 저를 기 빨려하실까봐 살짝 걱정되지만(ㅋㅋㅋ) 뭔가 아이유처럼(?) 본인 머릿속에서 혼자 엄청 생각하고 굴린 담에 실제로 실천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당. 그리고 오히려 회사를 쭉 다니다가 때려쳤다는 사실이 제겐 더 귀감이 되어요.
13호 범고래 스튜디오 안주인 싸장님:
프케사장님 - 본인은 리더의 자질이 없다고 생각하시지만, 뭔가 자기가 하고싶은 방향이나 그런게 뚜렷해서 멋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가지고있지 않은 차분함을 가지고 계셔서 배우고싶고, 프케사장님의 이야기를 많이 듣진 못한것 같아서 더 듣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