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달간 해낸 것:
지난 두달을 한줄로 설명한다면?
[ 인생의 방향성을 재설계 하는 시간 ]
생각보다 살면서 본인에 대해 깊게 생각할 시간이 없는데,
저는 행동클럽 기간동안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자! “ 가 목적이었어요 !
지금와서 돌아보니 저의 목적이 행동클럽 취지에는 좀 안 맞았나? 싶기도 하지만, 이 시간동안 인생 방향에 꽤 많은 변화가 있었기에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겨울이었습니다.
가연: 본인에 대해서 생각 많이 하는게 느껴졌음
완수: 미술 치료 하는 사람 있따고 들었다~ 관련이 없던 일을 하는 사람인데 하길래 궁금해졌음. 어떤 인생을 살았길래 저러지!? 도시계획 엥 ? 카페 ? 엥 ? 갑분 미술치료 대학원?! 아예 다른 방향으로 도전하는게 넘 멋있다
나야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