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막연하게 자기 업에 진심인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why? 그런 사람들을 찾기 힘드니까)
라는 마음에서 사람 모아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다? 그리고 내가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만족감을 느끼는걸 발견했음? 이게 뭔지 좀 분석 해봐야겠다.
오는 이유 (싸장님들은 무엇을 기대하고 왔을까?)
01 새로운 사람 자체에 대한 호기심
02 열정과 애너지가 넘치는 자에 대한 호기심
03 본인과 비슷한 사람과 만나서 공감대 얻고 싶어서 (싸업하는 사람들 한정)
04 빈빈슈의 보증…? 부끄..
와서 만족했던 포인트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각보다 더 흥미로웠음
사람들 이야기를 듣고 자체 동기부여 + 인사이트를 얻음
(의외의 포인트) 본인에 대해 돌아봄
신박한 현상 및 인사이트
혜친소와 달리 남자 비율 높음 : 도전하는 테토력에 관하여
오는 사람들끼리 결이 비슷한 이유
흥미로운 / 기억에 남는 이야기들의 특징
이질성 속에 동질성 찾기의 경이로움
본인의 신박함을 본인은 인지 못하는 현상에 관하여
멋진 사람의 이야기 >> 조언, 충고 :
점검
싸인회 자체의 UX Mission으로 설정한게, “궁극적으로 싸인회에 온 사람들은 본인이 하고 걷고자 하는 길에 대해 확신을 받고 돌아가게 만들기”였는데이게 어느정도 실현시켰는지?
⇒ 타인 이야기 듣고 인사이트 얻게 되었던 사례, 자기 확신 쩌는 사람들을 보고 방향성 점검한 사례, 피피티 만들면서 생각 정리한 사례를 통해서 모두에겐 아니더라도 몇몇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작용하게 하는 것 같음
앞으로의 연구주제
Q1: 어떤 이야기가 그 사람을 궁금하게 할까? 더 알고 싶게 하는가?
•
일단 지금까지 알아낸 것…
◦
◦
삶의 변주가 없어도 흡입력 있게 이야기할 수가 있는데, 문제는 자기 철학이 명확하게 보여야하는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자기 철학? why를 언어화하지 못함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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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로 흡입력 있는 케이스는 추가 연구 필요
Q2: 그 이야기를 어떻게, 어떤식으로 말해야 뽑아낼 수 있지?
2기 Task
Main task: “참가자들의 매력을 더 발산시킬 수 있는 방안 고안하기”
1.
이야기 주제 test 해보고 주제 전달 방식 연구해보자..
Sub task: “참가자들이 1차 때 덜 루즈함을 느끼게 만들기”
1.
다른 참가자의 이름- 썰 외우기 쉽게 하기
2.
중간 중간 리프래쉬 타임 더 확실히
a.
상호간의 교류가 더 있을 수 있게
b.
발표를 기억할 수 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