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고 싶은 점 & 바뀐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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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성취 도파민에 절여져 있었는데 성공에는 도움이 되지만 내 마음을 돌보는덴 도움되지 않음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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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이고 비생산적임을 너무 따지는 내 모습을 조금 버려보기로 함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OTT를 끝까지 시청해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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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조금만 너그러워지자는 생각과 마음을 가지게 되었더니, 한달에 몇 번씩 찾아오던 악귀가 살짝 사라진듯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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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황이 통제되어야 하고 결과에는 이유가 납득이 되야 이해하는 성격을 떨쳐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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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조금 더 마음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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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텀블벅 올린 건 너무 칭!찬!해!(성취욕 못버리는 사람)
두달 동안 내가 이뤄낸 것!
J 칭찬을 짜내어 보자
H 참기름마냥 짜내어보자 ㅋ
H 그나저나 사진이쁘네요 ㅋ
J 눌러봐
J 현재 모습이 더 중요함
H 아 미친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쳣냐








